한 생각에서 태어난 삶 · 위아래가 두루 통하다 · 100 / 102
동천춘·나비 사자

홀연히 따뜻해져 꾀꼬리 재롱 부리고, 푸른 풀 나비 좇아 뜻 자유롭다. 시간을 꾸며 맑은 꿈 수놓으니, 은은한 향기 옷깃 당겨 움직인다.
얇은 옷 푸른 그림자에 떨어지고, 흰 손가락 가벼이 무거운 이슬 들어 올린다. 다가가려다 또 늦춰, 몇 번 봄에서 깨어나니, 인간 세상 쓸모없음.
*이 글은 창작물입니다. 전재 시 원저자 광지십일(Guang Zhi Shiyi)을 밝혀 주십시오. 권리 침해가 발견되면 법적 책임을 묻겠습니다. 덧붙인 그림은 저자가 AI 에이전트의 도움으로 생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