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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이름을 짓지 못했어 · 책 표지

현대시집

아직 이름을 짓지 못했어

광지십일

몸과 관계, 여정, 그리고 변화가 한 사람을 새롭게 빚어 가는 과정을 담은 현대시.

목차

30 편

2018

  1. 놓아주기
  2. 토끼 굴

2021

  1. 기대

2022

  1. 어젯밤 바람이 불었다던데
  2. 한 움큼의 생기
  3. 새로운 솜털
  4. 아무도 없는 심우주

2023

  1. 일월의 순서
  2. 마주친 곳
  3. 두루 바라봄
  4. 멀리
  5. 환영
  6. 일렁이는 빛
  7. 일시정지 버튼
  8. 죽음의 찬가
  9. 천지 너머

2024

  1. 끝없는 회전
  2. 신의 말씀
  3. 누가 무슨 말을 하나
  4. 누가 하는 말도 듣고 싶지 않아

2025

  1. 여전함
  2. 마치

2026

  1. 그러므로
  2. 뭇 중생
  3. 내가 너를 더는 사랑하지 않을 때
  4. 이곳의 일이 끝나면
  5. 두 발
  6. 사람은 모두 외롭게 태어나는 것 아닌가
  7. 나는 어디에
  8. 맑고 고요한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