十一
光之十一
SHIXI L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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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시집
아직 이름을 짓지 못했어
광지십일
몸과 관계, 여정, 그리고 변화가 한 사람을 새롭게 빚어 가는 과정을 담은 현대시.
읽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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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30 편
2018
01
놓아주기
2018.07.30
02
토끼 굴
2018.07.31
2021
03
기대
2021.11.23
2022
04
어젯밤 바람이 불었다던데
2022.06.19
05
한 움큼의 생기
2022.10.16
06
새로운 솜털
2022.12.16
07
아무도 없는 심우주
2022.12.28
2023
08
일월의 순서
2023.01.07
09
마주친 곳
2023.01.13
10
두루 바라봄
2023.01.18
11
멀리
2023.08.14
12
환영
2023.08.15
13
일렁이는 빛
2023.08.24
14
일시정지 버튼
2023.08.26
15
죽음의 찬가
2023.10.07
16
천지 너머
2023.12.12
2024
17
끝없는 회전
2024.02.17
18
신의 말씀
2024.04.11
19
누가 무슨 말을 하나
2024.04.12
20
누가 하는 말도 듣고 싶지 않아
2024.05.06
2025
21
여전함
2025.03.14
22
마치
2025.03.28
2026
23
그러므로
2026.01.31
24
뭇 중생
2026.02.06
25
내가 너를 더는 사랑하지 않을 때
2026.02.19
26
이곳의 일이 끝나면
2026.04.11
27
두 발
2026.05.30
28
사람은 모두 외롭게 태어나는 것 아닌가
2026.05.31
29
나는 어디에
2026.06.05
30
맑고 고요한 곳
2026.0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