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교 문화 에세이
도에 관한 십만 가지 질문
기물과 동작, 인물과 제도 속 세부 하나에서 출발해 문헌과 이미지를 따라가며, 도교 문화가 어떻게 형성되었고 인간의 처지를 어떻게 비추는지 묻습니다.
목차
46 편글
- 01신선에게도 등급이 있다니: 천협·선협·검협은 무엇일까?2,576 자
- 02영성이 높을수록 몸은 약해질까? 신은 앞서가고 명은 아직 따라오지 못했다2,209 자
- 03도사는 왜 천정에 공문서를 쓸까?2,225 자
- 04몸속에는 왜 신이 살까? 『황정경』이 그린 또 하나의 인체도2,347 자
- 05부적 한 장은 왜 글자도 그림도 아닌 듯 보일까?2,389 자
- 06부적 한 장은 왜 자주 태워 버릴까?1,964 자
- 07신선에게도 이름이 있는데, 왜 함부로 부르면 안 될까?2,216 자
- 08동천복지는 지리일까, 또 다른 세계일까?2,362 자
- 09도사는 왜 거울을 향해 법술을 행할까?2,097 자
- 10도사는 왜 별을 밟으며 걸을까?2,132 자
- 11‘급급여율령’은 대체 누구에게 명령하는 말일까?1,748 자
- 12나무 검 하나가 어떻게 보이지 않는 것을 벨 수 있을까?1,824 자
- 13신선에게도 왜 호적이 필요할까?1,824 자
- 14도사는 경전을 읽을 때 왜 노래하듯 할까?1,930 자
- 15법단의 빈 의자는 누구를 위한 자리일까?1,961 자
- 16도사는 왜 몸속에서 ‘아기’를 기를까?2,005 자
- 17부적의 가장 중요한 부분을 왜 ‘부담’이라 부를까?2,034 자
- 18신선도 심사를 받아야 할까?2,213 자
- 19남채화는 남자일까 여자일까? 옛사람들은 왜 끝내 분명히 밝히지 않았을까2,451 자
- 20종리권은 왜 ‘한종리’라고도 불릴까?2,233 자
- 21그림에 신선이 한 명도 없는데 왜 사람들은 ‘팔선’을 알아볼까?2,023 자
- 22장과로의 당나귀는 왜 접어서 상자에 넣을 수 있을까?1,993 자
- 23신선이 된 뒤에도 왜 절뚝이는 몸을 그대로 지닐까?2,231 자
- 24서로 다른 시대의 여덟 사람은 어떻게 ‘팔선’이 되었을까?2,700 자
- 25진무대제는 왜 머리를 풀고 맨발로 있을까?2,636 자
- 26노자는 대체 언제 태상노군이 되었을까?2,547 자
- 27왕중양은 왜 수행처를 ‘활사인묘’라 불렀을까?2,375 자
- 28서왕모는 왜 ‘호랑이 이빨과 표범 꼬리’에서 여선의 으뜸이 되었을까?2,891 자
- 29도사는 왜 결혼할 수 있는 이와 없는 이로 나뉠까?3,311 자
- 30법의 한 벌은 왜 천계 전체를 몸에 입은 듯할까?2,263 자
- 31무측천은 왜 금간에 ‘죄를 없애 달라’고 청했을까?2,139 자
- 32원수를 십이 년 쫓은 왕령관은 왜 도리어 그를 스승으로 모셨을까?2,067 자
- 33도홍경은 이미 은거했는데 왜 ‘산중재상’이라 불렸을까?2,117 자
- 34뇌공은 왜 새 부리를 하고 망치까지 들고 있을까?2,181 자
- 35장로는 쌀과 고기를 길가에 두고도 왜 사람들이 더 가져갈까 봐 걱정하지 않았을까?2,236 자
- 36구처기는 2년을 걸어가 칭기즈 칸에게 “불로장생약은 없다”고 말했을까?2,353 자
- 37마고가 등을 좀 긁어 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왜 매를 맞았을까?2,314 자
- 38장생을 구하던 갈홍은 처방을 쓰면서 약이 너무 비싸다고 했다2,667 자
- 39부적 한 장을 잃고 목숨까지 잃은 비장방2,380 자
- 40왕질은 잠시 바둑을 구경했을 뿐인데, 돌아와 보니 옛사람은 아무도 없었다2,076 자
- 41황제가 금은을 만드는 술법을 묻자 진단은 천하를 잘 다스리라고 권했다2,276 자
- 42좌자는 구리 쟁반에서 조조가 먹고 싶어 한 물고기를 낚았다2,102 자
- 43선인이 되기까지 한 걸음, 두자춘은 그만 소리를 내고 말았다2,477 자
- 44소옹은 소 뱃속의 ‘천서’에서 필체가 들통났다2,190 자
- 45곽박은 자신이 오늘 죽을 것이라고 말했다2,348 자
- 46황초평의 양은 어떻게 온 산의 흰 돌이 되었을까?2,057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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