十一
光之十一
SHIXI L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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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하늘을 대신하여》의 독자에게
제1권·여자, 제왕이 되다
제1장·면류관 아래의 목소리
부록·대황 총지
제2장·영천의 시작
부록·영천의 관직 제도
제3장·바람개비의 잔영
제4장·성장할 날에 건 맹세
제5장 · 사사의 산문
보충편·두 심장 맥법의 두 형태
부록·사사의 관직 제도
제6장 · 남무에서 소리를 따라
제7장 · 호흡과 박자의 조화
제8장 · 예를 듣고 스스로 고르다
제9장 · 획이 꺾인 천
제10장 · 태학에서의 삼 년
제11장 · 그림자와 함께 길을 가다
제12장 · 안개 속 약포에서 목숨을 잇다
제13장 · 죄도 한곳에
제14장 · 우물의 울림과 기이한 징조
제15장 · 맑은 햇살은 아직 머물고
보충편 · 소리 전달관의 소리는 얼마나 “진짜”일까
제16장 · 솔바람 소리가 밀려오려 하다
보충편 · 두 가지 작은 쇠뇌, 저마다의 치명 거리
제17장 · 쟁종이 시장을 열다
보충편 · 쟁종은 영락대종보다 클까?
제18장 · 비무대의 빛나는 기개
외전 · 칠요보를 둘러싼 이야기
뒷이야기 · 별에서 온 보법의 영감
제19장 · 절상을 처음 쥐다
제20장 · 눈에 눌린 소만
제21장 · 시종 없는 빈 별원
제22장 · 피와 불로 증명하다
제23장 · 상복을 입고 청하다
제24장 · 반은 먹빛, 반은 눈빛
보충편 · 어둔 밤을 견디게 한 그 ‘지킴’
제25장 · 느릅나무 아래 바람이 일다
제26장 · 뭇사람의 두려운 여정
제27장 · 이야기의 두 끝
제28장 · 천도(天都)의 위세
부록 · 염 왕조의 관직 제도
제29장 · 동칙관에서 명을 듣다
제30장 · 열 사람의 만남
보충편 · 젊은 몸으로 천명의 판에 들어서다
제31장 · 깊은 궁의 버림받은 황자
제32장 · 초원의 날아오르는 준마
부록 · 창원의 호칭
부록 · 창원의 관직 제도
제33장 · 운궐의 고림
보충편 · 운궐의 규모는 되는대로 쓴 게 아니다
부록 · 사냥 관서의 직제
제34장 · 궐하 사냥이 열리다
제35장 · 하늘의 소리가 돌에 들다
뒷이야기 · 이 비석에서 세계가 움직이기 시작했다
제36장 · 낙마로 공격과 수비를 정하다
제37장 · 쇠 필로 계약을 새기다
제38장 · 대에 올라 판을 읽다
제39장 · 절벽에서 빛을 함께하다
제40장 · 잿불의 밤, 다가오는 새벽
제41장 · 함께 묶인 삶과 죽음
제42장 · 단홍의 남은 울림
제43장 · 풍절림에서 서쪽으로
제44장 · 비스듬히 뻗은 뼈
제45장 · 땅의 목구멍에서 뒤집히는 바람
제46장 · 밤의 숲, 첫 위기
제47장 · 비탈 등성이에서 떠밀려 걷다
제48장 · 취망파에 숨은 그림자
제49장 · 숨은 명령이 길을 어지럽히다
제50장 · 누구도 구할 수 없다
제51장 · 한 줄에 이름을 남기다 (1)
제52장 · 한 줄에 이름을 남기다 (2)
제53장 · 한 줄에 이름을 남기다 (3)
제54장 · 푸른 잎으로 피를 멎게 하다
뒷이야기 · 푸른 잎 하나의 생기
제55장 · 빛을 태워 하늘에 고하다
제56장 · 서적곡에서 살길을 빼앗다 (1)
제57장 · 서적곡에서 살길을 빼앗다 (2)
제58장 · 천막 안의 역습
제59장 · 사냥 명령이 내려지다
제60장 · 비탈숲에 숨다
제61장 · 썩은 잎 아래
제62장 · 그 자리에서 갚은 피의 빚
제63장 · 도끼 한 번에 끊긴 목숨
제64장 · 방에 적힌 생사
제65장 · 단은 높고 사람은 낮다
제66장 · 여러 아들이 근본을 향하다
제67장 · 용대 쟁도 (1)
제68장 · 용대 쟁도 (2)
제69장 · 용대 쟁도 (3)
제70장 · 용대 쟁도 (4)
제71장 · 용대 쟁도 (5)
제72장 · 가을 물에 묻힌 이름
제73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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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대신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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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장 · 남무에서 소리를 따라
Shixi L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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